매매 구조 정리
2026년 9월 20일

싸게 사서 버티기 vs
10% 먹고 팔기

많이 쓰는 방법 여섯 가지를 같은 데이터로 돌려 봤습니다. 무엇이 나았고 무엇을 감수해야 하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SOXL 6년 3개월, 일봉 1,600개로 검증했습니다.
2020.5~2026.91,600거래일여섯 가지 방법 비교
6가지
비교한 매매 방법
1,600일
검증 기간
6년 3개월
14배
이 기간 SOXL
8.52 → 123.67달러
−90.5%
중간 최대 낙폭

01먼저 결론 세 줄

하나. 「많이 빠질 때까지 기다렸다 사겠다」는 생각은 이 데이터에서 계속 불리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가격이 도망갑니다.

둘. 그렇다고 한 번에 다 사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 수익은 가장 컸지만 중간에 −90.5%를 견뎌야 했습니다.

셋. 덜어내기(쿼터 손절)를 넣느냐 마느냐가 가장 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것 하나로 수익은 늘고 손실은 줄었습니다.

02사람들이 흔히 하는 두 가지 생각

생각 ① — 싸질 때 사서 그냥 버틴다

주가가 −5%, −10% 빠질 때마다 사 모읍니다. 팔지 않고 계속 들고 갑니다. 「결국 오를 테니 싸게 모아 두자」는 생각입니다.

생각 ② — 조금씩 사서 10% 먹으면 판다

매일 조금씩 사서 평균 단가를 만들고, 그 평균보다 10% 오르면 전량 팔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무한매수법이 이 방식입니다.

둘 다 그럴듯합니다. 그래서 실제 데이터로 돌려 봤습니다. 6년 3개월 동안 반도체 3배 상품인 SOXL의 하루하루 가격을 넣고, 각 방법이 매일 무엇을 샀을지 그대로 계산한 것입니다.

03잠깐, 무한매수법이 뭔가요

뒤에 계속 나올 이름이라 먼저 짚고 가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은 다음 절로 건너뛰셔도 됩니다.

어디서 나온 건가

2021년 라오어라는 투자자가 낸 책에서 시작됐습니다. 3배 레버리지 상품을 기업 분석이나 차트 분석 없이 기계적으로 사고파는 방법입니다. 판단을 최대한 없애는 것이 목적입니다.

왜 「무한」인가

한 사이클이 끝나면 곧바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사고, 오르면 팔고, 다시 사고를 계속 반복합니다. 끝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규칙은 네 줄입니다
① 전체 투자금을 40등분합니다
② 매일 1칸씩 삽니다. 다만 싼 날은 2칸, 비싼 날은 1칸입니다
③ 평균 단가보다 10% 오르면 전량 팔고 사이클을 끝냅니다
④ 다음 날 1회차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주문합니다 — 평단가가 120달러라면

매일 밤 계산할 것은 평균 단가 하나입니다. 거기에 1.1을 곱하면 나머지가 다 나옵니다.

주문종류지정가뜻
①LOC 매수132달러평단가 × 1.1 · 웬만하면 체결됩니다
②LOC 매수120달러평단가 그대로 · 평단 아래로 내려온 날에만 추가 체결
③지정가 매도132달러평단가 × 1.1 · 여기 닿으면 전량 팔고 끝
하루 예산이 250달러라면 ①과 ②에 125달러씩 나눠 겁니다
그날 종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날 종가① 132달러② 120달러결과
135달러——매도 체결 → 사이클 종료, 다음 날 처음부터
130달러체결—1칸만 매수 (평단 위라 적게 삽니다)
125달러체결—1칸만 매수
118달러체결체결2칸 매수 (평단 아래라 두 배로)
100달러체결체결2칸 매수 · 평균 단가가 크게 내려갑니다
여기가 핵심 장치입니다. 「132달러에 왜 매수를 거나」 싶으실 텐데, 그건 사실상 「웬만하면 사겠다」는 주문입니다. 종가가 132 아래이기만 하면 체결되니까요. 진짜 조건부는 120달러 주문입니다. 이 둘을 겹쳐 두면 비싸면 1칸, 싸면 2칸이 자동으로 됩니다.
왜 싼 날에 더 사나

평균 단가를 끌어내리기 위해서입니다. 평균 단가가 내려가면 목표가(평단 × 1.1)도 같이 내려옵니다. 팔 수 있는 가격이 나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비싼 날 많이 사면 평균 단가가 올라가고 목표가도 도망갑니다. 그래서 비싼 날은 절반만 씁니다.

다음 날은 숫자가 바뀝니다

118달러에 2칸을 샀다면 평균 단가가 내려갑니다. 120달러에서 119.67달러가 됐다고 하면, 다음 날 주문은 131.6달러와 119.67달러로 바뀝니다. 매일 앱에서 평단가를 보고 두 숫자를 다시 계산하시면 됩니다.

40칸을 다 쓰면 어떻게 되나

더 살 돈이 없습니다. 그때를 위한 규칙이 따로 있는데, 이 글의 06절에서 다룹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규칙이 있느냐 없느냐가 이 글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하나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 하는 일은 매일 밤 주문 세 개 넣기입니다. 살지 말지, 지금이 바닥인지 고민할 일이 없습니다. 이 방법의 진짜 목적은 높은 수익이 아니라 판단과 감정을 없애는 것입니다.

04생각 ① 검증 — 사서 버티기

전체 돈을 40등분해서 조건이 맞을 때마다 1칸씩 넣고, 팔지 않고 끝까지 들고 간 결과입니다.

그림 1 · 6년 3개월 뒤 자산 (100 = 원금)
첫날 한 번에 전액 1,452% 매일 조금씩 1,151% −3% 빠지면 1,046% 음봉이면 971% −5% 빠지면 716% −10% 빠지면 538%
숫자가 클수록 좋습니다. 100이면 본전입니다. · 출처 채널 자체 계산
기다릴수록 나빴습니다. −10% 빠질 때만 산 사람은 538%, 조건 없이 매일 조금씩 산 사람은 1,151%였습니다. 두 배 넘게 차이 납니다.
왜 이렇게 되나

−10% 빠지는 날은 6년 동안 97번뿐이었습니다. 1년에 15번입니다. 그 15번을 기다리는 동안 돈은 통장에서 놀고 있고, 그 사이 주가는 계속 올라갑니다.

실제로 −10% 조건을 건 사람은 자금을 다 넣는 데 542일, 2년이 넘었습니다. 그때는 이미 가격이 두 배가 돼 있었습니다. 평균 매수 단가가 22.98달러였고, 조건 없이 매일 산 사람은 10.75달러였습니다.

그런데 방어는 다릅니다
그림 2 · 중간에 가장 많이 깨졌을 때 (0에 가까울수록 좋음)
첫날 한 번에 전액 -90.5% −10% 빠지면 -69.8% −5% 빠지면 -59.9% 음봉이면 -45.6% −3% 빠지면 -41.4% 매일 조금씩 -35.5%
보유 중 평가손실이 가장 컸던 순간입니다. · 출처 채널 자체 계산

첫날 한 번에 다 산 사람은 수익이 가장 컸지만 중간에 −90.5%를 봤습니다. 1억원이 950만원으로 보이는 화면을 견뎌야 했습니다.

매일 조금씩 산 사람은 −35.5%였습니다. 수익은 22% 적었지만 고통은 3분의 1 이하였습니다.

방법최종 자산최대 평가손실수익÷손실
첫날 한 번에 전액1,452%−90.5%16.0
매일 조금씩1,151%−35.5%29.6
−3% 빠지면1,046%−41.4%25.3
−5% 빠지면716%−59.9%12.0
−10% 빠지면538%−69.8%7.7
수익÷손실이 클수록 「같은 고통으로 더 많이 벌었다」를 나타냅니다 · 출처 채널 자체 계산

05생각 ② 검증 — 10% 먹고 팔기

이번에는 평균 단가보다 10% 오르면 전량 팔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그림 3 · 사이클 방식 6년 3개월 결과
무한매수법 (덜어내기 있음) 436% 무한매수법 (덜어내기 없음) 379% 음봉이면 사기 270% −5% 빠지면 사기 222% −10% 빠지면 사기 142%
40등분, 평단가 +10%에 전량 매도 · 출처 채널 자체 계산
-10%를 기다린 방법은 왜 142%에 그쳤나

같은 이유입니다. 자금이 놀았습니다. 이 방법은 40칸 중 최대 16칸만 썼습니다. 나머지 24칸은 6년 동안 한 번도 안 쓰였습니다. 안 쓴 돈은 벌어 주지 않습니다.

06가장 큰 발견 — 덜어내기

무한매수법에는 「40칸을 다 썼는데도 안 팔리면 보유의 4분의 1을 팔아 현금을 만든다」는 규칙이 있습니다. 쿼터 손절이라고 부릅니다.

이 규칙을 넣은 경우와 뺀 경우를 비교했더니 차이가 컸습니다.

항목덜어내기 없음덜어내기 있음
최종 자산379%436%
최대 평가손실−87.6%−53.5%
팔릴 때까지 가장 오래 물린 기간621일85일
최악 구간(2020~23) 평가손실−87.6%−35.7%
출처 채널 자체 계산
수익은 늘고 손실은 줄었습니다. 보통 이 둘은 맞바꾸는 관계인데 여기서는 양쪽이 다 좋아졌습니다.
왜 그런가

덜어내기가 없으면 40칸을 다 쓴 뒤 총알 없이 바닥을 지켜보게 됩니다. 621일, 2년 반 동안 그 상태로 물려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4분의 1을 팔면 그 돈으로 더 싼 가격에 다시 살 수 있습니다. 평균 단가가 빨리 내려가고 사이클이 빨리 끝납니다. 손실을 확정하는 대신 회복을 앞당기는 맞바꿈입니다.

07그런데 구간을 나누면 승자가 바뀝니다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6년 3개월을 세 토막으로 잘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림 4 · 구간별 수익률 비교
그냥 들고만 있기 무한매수법 −5% 매수 2020.5~2023.1 버블 뒤 붕괴 +10% +93% +52% 2023.1~2025.1 회복과 횡보 +197% +103% +33% 2025.1~2026.9 충격 뒤 랠리 +312% +131% +35%
구간마다 승자가 달라집니다 · 출처 채널 자체 계산
2020~2023 — 분할이 이긴 구간

SOXL은 2년 8개월 동안 +10%에 그쳤습니다. 그 사이 −91%까지 빠졌다가 겨우 제자리로 돌아온 것입니다. 이 구간에서 무한매수법은 +93%였습니다. 오르내림이 심하고 방향이 없을 때 분할 매매가 빛납니다.

2023~2026 — 그냥 들고 있는 게 이긴 구간

반대로 이 두 구간에서 SOXL은 각각 +197%, +312% 올랐습니다. 무한매수법은 +103%, +131%로 절반도 못 따라갔습니다. 쭉 오르기만 할 때는 나눠 사는 것이 손해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오르내리기만 하는 장이면 분할이 이기고, 쭉 오르는 장이면 그냥 들고 있는 게 이깁니다. 그리고 앞으로가 어느 쪽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08「추세 상승기에도 10%에 팔아야 하나」

차트를 보실 줄 아는 분이라면 이런 의문이 드실 겁니다. 한창 오르는 중인데 10% 먹었다고 다 팔아야 하나. 이것도 돌려 봤습니다.

+10%에 도달한 뒤 어떻게 할지를 바꿔 봤습니다
청산 규칙최종 자산청산 횟수청산 시 평균 수익최대 평가손실
원안 — +10%에 무조건 전량477%82회+14.2%−54.3%
+10% 넘겨도 20일선까지 홀딩554%53회+17.8%−53.2%
+10% 후 고점 −20%면 매도528%39회+21.3%−52.9%
+10% 넘겨도 50일선까지 홀딩477%37회+24.8%−54.7%
+10% 후 고점 −12%면 매도471%51회+17.6%−53.2%
+10% 후 고점 −7%면 매도398%66회+13.1%−54.7%
모두 40등분·덜어내기 포함 · 출처 채널 자체 계산
「청산 시 평균 수익」 칸을 보십시오

원안은 +10%에 팔기로 했는데 실제 평균은 +14.2%입니다. 종가가 목표가를 훌쩍 넘겨 마감하는 날이 있어 저절로 더 먹은 것입니다.

50일선까지 들고 간 경우는 +24.8%로 거의 두 배입니다. 한 번에 더 먹는 것은 분명히 됩니다.

그런데 최종 자산은 똑같습니다

50일선 홀딩의 최종 자산은 477%로 원안과 같습니다. 한 번에 더 먹었지만 청산 횟수가 82회에서 37회로 절반 이하가 됐습니다. 오래 들고 있는 동안 자금이 잠겨 다음 사이클을 못 돌린 것입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20일선까지만 홀딩하는 방식이었습니다. 20일선은 짧아서 추세가 꺾이면 금방 반응합니다. 더 먹되 오래 잠기지 않는 절충점입니다.

그런데 구간별로 보면 정반대가 됩니다
구간SOXL원안50일선 홀딩고점−12%
2020~2023 버블→붕괴+10%+120%+70%+73%
2023~2025 회복·횡보+197%+107%+204%+121%
2025~2026 충격→랠리+312%+116%+23%+162%
출처 채널 자체 계산
2023~2025 구간에서는 홀딩이 압승입니다. 50일선까지 들고 간 쪽이 204%로 원안 107%의 두 배입니다. 꾸준히 오르는 추세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2025~2026 구간은 참사입니다. 50일선 홀딩이 23%로, 원안 116%의 5분의 1에 그쳤습니다. 이 구간에 2025년 4월 관세 충격이 있었습니다. SOXL이 며칠 만에 16달러에서 8.25달러로 반토막 났습니다. 50일선은 그렇게 빠른 하락에 반응하지 못합니다. 먹은 수익을 다 토해 내고 더 물렸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가져갈까

추세를 읽으실 수 있다면 무조건 +10%에 파는 것은 손해입니다. 데이터도 그렇게 나옵니다. 다만 세 가지를 짚겠습니다.

하나. 「추세 같다」는 느낌은 검증할 수 없습니다. 20일선처럼 숫자로 정하셔야 나중에 맞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 기준이 짧을수록 나았습니다. 20일선 > 고점 −20% > 50일선 순입니다. 3배 상품이라 꺾이면 빠르게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셋. 이건 「더 먹기」가 아니라 「다르게 먹기」입니다. 한 번에 먹는 폭은 커지고 회전은 느려집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구간이 정합니다.

가장 조심할 것 — 무한매수법의 값어치는 판단을 없애는 데 있습니다. 추세 판단을 끼워 넣는 순간 그 장점이 사라지고, 판단이 틀렸을 때 손절선도 없는 상태가 됩니다. 2025년 4월이 정확히 그 경우였습니다.

09감수해야 할 위험

하나. 손절선이 없습니다. 이 방법들은 「틀렸다」를 인정하는 지점이 없습니다. 계속 사서 버티는 구조입니다. 덜어내기가 그나마 안전장치인데, 그것도 손실을 확정하는 행위이지 빠져나오는 장치는 아닙니다.
둘. 3배 상품입니다. SOXL은 반도체 지수의 3배로 움직입니다.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상품은 돌아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오르내림이 클수록 깎여 나가기 때문입니다.
셋. 이 6년이 예외적으로 좋았습니다. SOXL은 8.52달러에서 123.67달러로 14배 올랐습니다. 이런 구간에서 나온 숫자를 앞으로도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넷. 검증에 빠진 것들. 환율, 수수료, 세금이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달러로 사고파는 상품이라 원화 기준 수익은 달라집니다.
다섯. 표의 「최적값」을 믿으시면 안 됩니다. 목표를 15%로 잡았을 때가 가장 좋았고 20등분이 40등분보다 나았지만, 그건 이 6년에서만 그랬습니다. 과거에 가장 잘 맞은 숫자를 고르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10그래서 무엇을 가져갈까

「많이 빠지면 사겠다」는 생각을 다시 보십시오

문턱을 −10%로 잡으면 1년에 15번밖에 기회가 없습니다. 자금 대부분이 놉니다. −3%나 음봉 정도로 느슨하게 잡는 쪽이 계속 나았습니다.

덜어내기를 반드시 넣으십시오

40칸을 다 쓴 뒤의 규칙이 없으면 2년 반을 물린 채로 보낼 수 있습니다. 수익까지 같이 좋아지는 몇 안 되는 장치입니다.

「편한 것」과 「나은 것」을 구분하십시오

무한매수법의 진짜 값어치는 수익률이 아니라 판단을 없애 준다는 데 있습니다. 매일 주문 세 개 넣고 끝입니다. 다만 그 편함의 대가로 손절이라는 안전장치를 포기한 구조입니다.

차트를 보실 줄 안다면 청산 규칙을 손보셔도 됩니다

+10%에 무조건 파는 대신 20일선을 깰 때까지 홀딩하는 쪽이 이 데이터에서는 나았습니다. 다만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기준을 정해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2025년 4월 같은 급락에는 어떤 이동평균선도 늦습니다.

전체 자산의 몇 %를 넣을지부터 정하십시오

−87%를 견디는 연습을 하는 게 아니라, −87%가 나도 전체가 흔들리지 않을 만큼만 넣는 것이 순서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에서 가장 자주 나온 말은 「구간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어떤 규칙도 모든 장에서 이기지 못했습니다. 정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내가 어떤 장에서 지는 방법을 쓰고 있는지 아는 쪽이 실전에 가깝습니다.

11용어

평균 단가(평단가)
여러 번 나눠 산 주식의 1주당 평균 가격입니다. 증권사 앱에 표시됩니다.
LOC 주문
장 마감 지정가 주문입니다. 그날 종가가 내가 정한 가격보다 낮으면 체결됩니다. 체결 가격은 지정가가 아니라 종가입니다.
분할 매수
한 번에 다 사지 않고 여러 번 나눠 사는 것입니다. 40분할이면 40번에 나눠 삽니다.
덜어내기(쿼터 손절)
자금을 다 썼는데도 회복이 안 오면 보유의 4분의 1을 팔아 다시 살 돈을 만드는 것입니다.
최대 평가손실
들고 있는 동안 가장 많이 깨졌던 순간의 손실률입니다. 실제로 팔지 않았어도 화면에 찍히는 숫자입니다.
3배 레버리지
기초 지수가 1% 움직이면 3%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하루 단위로 3배를 맞추기 때문에 오래 들고 있으면 지수와 따로 놉니다.
SOXL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상장지수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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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PICKS 주식
유의사항 · 본 콘텐츠는 매매 구조를 데이터로 검증해 설명한 정보 제공 목적의 글이며, 특정 종목이나 전략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검증에 쓴 자료는 2020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 SOXL 일봉 1,600개이며, 체결은 종가 기준으로 가정했습니다. 환율과 거래 수수료, 세금은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특히 3배 레버리지 상품은 장기 보유 시 기초 지수와 크게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TOP PICKS 주식 · 매매 구조 검증 — 2026-09-20